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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금리 앞서 치솟는 채권금리… 영끌·빚투족 '이자 폭탄' 피하려면...

작성자
베스트모기지
작성일
2021-06-24 17:05
조회
97





1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현재 국내 가계 빚(가계신용)

규모는 1,765조 원(3월 말 기준)으로 사상 최대치다.

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에도 1년 사이 154조 원이나 늘었다.

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

전날보다 0.007%포인트 오른 연 2.186%에 거래를 마쳤다.

이는 2018년 11월 22일(2.206%)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.

이미 은행 대출 금리도 지난해 7~8월 저점을 찍고 상승세를 탔다.

한은에 따르면 지난 4월 예금은행의

전체 가계대출 금리(가중평균·신규 취급액 기준)는 2.91%로

지난해 1월(2.95%)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.

주택담보대출 금리(2.73%)도 2019년 6월(2.74%)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.

초저금리를 바탕으로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았던 만큼,

좀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 상품으로 갈아타기에

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.

김형리 NH ALL100자문센터 WM수석전문위원은 "금리가 상승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큰 만큼,

기존 및 신규 대출 모두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선 고정금리가 유리하다"면서도

"단 중도상환 수수료(3년 내 상환 시 1% 부과)와 대출 한도, 금리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게 먼저"라고 조언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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